분류없음2010/03/12 18:34

(2003.2.13 북한산 문수사??)
                            
2003년 산이좋아에서 만난 세처자 하강,정으니,향미는 등산화를 산다는 핑계로 가끔 동대문과 신당동떡볶이 집에서 만나
쑥덕거렸더랬죠.
하지만,,등산화가게에서 이넘저넘 들춰보고 구경만 할뿐,,살 생각이 전혀 없던 이처자들은 만나면,,아줌씨들 못지않게 수다를 떨었답니다. 그중 기억나는 것 중하나..(일명 오프더레코드..)

정으니 : 산이좋아에서는 아무리 산을 타도 스캔들 날 일이 없어요. 특히 솔바람님~ ^^
향미 : 그건 졸리운님도 만만치않은데..^^Y
하강 : 졸리운님은 언니보다 저를 더 이뻐하시죠..^^*
향미 : 크억..ㅠㅜ

한때 졸리운님을 두고 저와 하강님이 쟁탈전을 벌였다는 것..
근데 졸리운님은,,눈이 너무 높아서 미모방짱님만 대우하고,,나머지는 다 돌덩이취급하시더라는..ㅡ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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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올디제

    이 모라? 머리 좀 남아 있어도 암 소용 없겠구먼...

    2010/03/12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2. ㅋㅋㅋ

    2010/03/12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3. 콩이

    이거 왜 이러쎵..(해리버전)
    졸리운님은 우리 회사에서 내 애인으로 알려졌던 분이쎵!

    2010/03/12 22: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솔바람

    커...ㅋ

    2010/03/12 23:32 [ ADDR : EDIT/ DEL : REPLY ]
  5. 졸리운

    이거야 '유물'이로고.

    솔바람, 구름재, 두루마기, 정은이, 관객, 하강, 논네, 디오니.

    기억 휴지통 한 귀퉁이에 처박아 두었던 건데 이래서 한 번 꺼내 보네.

    군디....아니 이런 야그를 와 인자 하느 겨?

    2010/03/15 15:4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