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산이좋아에서 만난 세처자 하강,정으니,향미는 등산화를 산다는 핑계로 가끔 동대문과 신당동떡볶이 집에서 만나
쑥덕거렸더랬죠.
하지만,,등산화가게에서 이넘저넘 들춰보고 구경만 할뿐,,살 생각이 전혀 없던 이처자들은 만나면,,아줌씨들 못지않게 수다를 떨었답니다. 그중 기억나는 것 중하나..(일명 오프더레코드..)
정으니 : 산이좋아에서는 아무리 산을 타도 스캔들 날 일이 없어요. 특히 솔바람님~ ^^
향미 : 그건 졸리운님도 만만치않은데..^^Y
하강 : 졸리운님은 언니보다 저를 더 이뻐하시죠..^^*
향미 : 크억..ㅠㅜ
한때 졸리운님을 두고 저와 하강님이 쟁탈전을 벌였다는 것..
근데 졸리운님은,,눈이 너무 높아서 미모방짱님만 대우하고,,나머지는 다 돌덩이취급하시더라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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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라? 머리 좀 남아 있어도 암 소용 없겠구먼...
2010/03/12 19:03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ㅋ
2010/03/12 19:20 [ ADDR : EDIT/ DEL : REPLY ]이거 왜 이러쎵..(해리버전)
2010/03/12 22:58 [ ADDR : EDIT/ DEL : REPLY ]졸리운님은 우리 회사에서 내 애인으로 알려졌던 분이쎵!
커...ㅋ
2010/03/12 23:32 [ ADDR : EDIT/ DEL : REPLY ]이거야 '유물'이로고.
2010/03/15 15:41 [ ADDR : EDIT/ DEL : REPLY ]솔바람, 구름재, 두루마기, 정은이, 관객, 하강, 논네, 디오니.
기억 휴지통 한 귀퉁이에 처박아 두었던 건데 이래서 한 번 꺼내 보네.
군디....아니 이런 야그를 와 인자 하느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