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2010/07/22 23:53

뼈째 갈아서 시래기와 함께 끓인 추어탕!
어디 맛있게 하는데 아는 분 있으십니까?
제가 낼 서너시쯤 혜화동엘 가는데 볼일 끝나면 대여섯시쯤 되지 않을까 싶은데
더위에 지친몸 추어탕으로 몸보신 할까요?


 

Posted by 구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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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졸리운

    저야 뭐 늘 대기중입니다만.....

    2010/07/23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2. 늦은 6시 30분에 세종문화회관 뒤뜰 벤치에서 적당히 만나는 걸로
    구름재님과 통화하였습니다.
    늦게라도 합류하실 분들은 저나 구름재님 혹은 흠님께 전화주셈.

    2010/07/23 11: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콩이

    흙.....이걸어째...회사 근처 진짜 맛있게 하는 집을 알고있는데 퇴근후 집에 일찍 들어가야해서요...고민중 ㅠ.ㅠ

    2010/07/23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4. 허허.. 이것 참..
    저는 가능성이 무척 낮으니 기다리거나 그러지 마세요.

    2010/07/23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5. 콩이

    저도 문제 해결했습니다^^
    근데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나면 제가 아는 맛있는 추어탕집이 너무 멉니다. 전철3호선 시계탑(산행때 모이는 곳)6시30분이 어떨지요?

    2010/07/23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문제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시간 만드십시오.

      2010/07/23 15:00 [ ADDR : EDIT/ DEL ]
    • 올디

      넵 장소는 급변경...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구내 시계탑.
      오기로 확정된 분들께는 대충 연락했습니다.

      2010/07/23 16:05 [ ADDR : EDIT/ DEL ]
    • 저도 문제 해결했다고 보여요.^^
      가게 되다면 조금 늦을 수 있고, 전화 드리지요.

      2010/07/23 16:56 [ ADDR : EDIT/ DEL ]
  6. 잠머

    원하신다면 전민펜션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삼시세끼 추어탕을 앵겨드릴수도 잇음...편하고조치 모..흥 ㅠㅠ

    2010/07/30 08: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