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2010/09/15 20:30
마티즈를 티코와 동급으로 여기는 더러운 세상!
마티즈 끌고는 신라호텔도 못가는 더~러운 세상!
누구는 이천육백만원 일시불로 차 샀다고 으시대는데^^
나도야  1600CC 큰(?)차 사련다
아반떼냐, 포르테냐?

Posted by 구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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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바람

    CT&T란 회사가 만든 e-zone이란 전기차가 있습니다. 리튬배터리를 얹은 넘을 2,500만원에 파는데 외관만 보면 골프카트급, 아마 마티즈 보다 작을 겁니다. 시속 60km가 잘 안나오는 수준인데, 여하튼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자는 사례가 되기 족합니다. 무쟈게 비싼 차가 외형은 볼품 없을 수 있다는. 결국은 무엇으로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자는 이야기냐 하는 거지요.

    2010/09/15 22:22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킬박수

    직선을 좋아하시면 포르테, 곡선이면 아반떼!

    2010/09/15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나저나 이천육백만원 일시불로 차 샀다고 으시댄 사람이 누군지 그게 궁금하군요.

    2010/09/16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천육백마넌일시불-.-;

    구름재님의 안전을 생각하면 여러가지 안전사양이 장착되어 있는 신형 아반떼가 포르테보다 나을 것 같습니다. 포르테가 가격은 쩜 더 싸겠지만요.

    2010/09/16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상이

    그 양반이 거 그 양반 아닙니까. 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영락없이 노숙자삘이라는 그 양반.

    2010/09/16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상이

    헐... 어떤 냥반인지 저와 동시에 접속중이시고 저와 동시에 글을 올리셨네요.. 오늘 로또 한 장 사세요. 제가 최하 4등이상 보장합니다. 1등 맞으시면 저도 아반떼 한 대 사주시구요..--;;

    2010/09/16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냥 어떤 냥반이 아니고
      이천육백만원 일시불로 차 샀다고 으시댄 사람인가 봐요.

      2010/09/17 09:46 [ ADDR : EDIT/ DEL ]
  7. 이천육백마넌일시불-.-;

    아반떼, 포르테가 성에 안 찬다면 말씀만 하세요^^;

    2010/09/17 18:50 [ ADDR : EDIT/ DEL : REPLY ]
  8. 빈대

    그 참 도무지 누군지 모르겠네.....말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영락없는 노숙자는 오로지 빈대를 향한 질투심에 치를 떠는 몰락 제사장이어서 아~주식 해서 돈 좀 벌었나? 싶었더만...이거 모야....그럼 누구야....좌탱, 우탱 양탱 중 한 분이 제너시스쿠페를 애삐리고 다른 차 살 리는 없을 것이고....또 다른 한분이 늘그마게 앤이 생겨 급전 땡겨 차 살 리도 없을 것이고.....그럼....호빵과 올디 두명 남는데....호빵은 아닌 거 같고........그럼 누구야....누구냐고...설마....에이 아니겠쥐....

    2010/09/18 09: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잠머

    아반떼나 포르테가 거으 2000쯤 되던데...@@
    글치만!!! 그거각고는 으시대기는 어려울것으로 사료됨...
    캐피탈에 카드론에 여차하믄 현금써비스를 다꼴아박아서라도 2600은 되야...험 +o+/

    2010/09/18 11:49 [ ADDR : EDIT/ DEL : REPLY ]
    • 빈대

      형님 제너시스 쿠페 뽑고난 후 형수 님께서 급거 귀국하셨다고 '카더라 통신'에 났다는데 사실인가욤 ㅡ,ㅡ

      2010/09/18 17:33 [ ADDR : EDIT/ DEL ]
  10. 빈대

    나는나를 몰랐네.....글고 보니 솔바람님도 계셨고...............두 분 중 누구셔....이천육백을 일시불로 땡기시는 분이...........쩝...한 오백만 어찌 안 되까....

    2010/09/18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 빈대님 오늘 너무 무리하시는 듯.
      머리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지 않을까 싶군요.^^

      2010/09/18 16:33 [ ADDR : EDIT/ DEL ]
  11. 구름재

    나는나님이 마나님하고 아그들 데리고 일박이일 여행다니느라고 베라쿠르즈를 질렀다는데 가족들한테 자상한 마음씀이 어찌나 부럽던지....^^

    2010/09/28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 빈대

      아~~~ 이 좋은 날에 질투심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2010/09/28 15:25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