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모른다.
그래서 지금 나는 주최측의 공고를 마냥 기다린다.
그래도 주최측의 공고가 붙지 않으면?
<1안>
6시부터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잔디광장 벤치에서 한 30분 기다린다.
그 시간 안에 누구든 만나면 같이 근처 밥집으로 가서 저녁 때우며 7시 반까지 기다린다.
7시반 합정역으로 이동 8시까지 극장 앞에서 <나머지>를 기다린다.
<2안>
6시30분까지 합정역 3번출구에서 기다리다가 접선이 이루어지면 만만한 밥집으로 이동 저녁을 때운다.
7시 30분까지 <나머지>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다가 극장 앞으로 이동한다.
8시까지 나타나지 않는 사람은 버린다.
<3안>
요 글에 댓글 하나도 안 달리면......오늘도 혼자 논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시 시작이니 7시30분 정도까지는 극장에 도착하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2010/10/27 11:49 [ ADDR : EDIT/ DEL : REPLY ]6시 칼퇴근해도 아마 홍대 도착하면 7시쯤 될 것 같습니다.
주최측의 공지가 따로 없다면, 7시 홍대 3번 출구에서 만나 가볍게 저녁 같이 하는 건 어떨지요?
콜. 빨랑 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속도를 내야겠네요.
2010/10/27 13:04 [ ADDR : EDIT/ DEL : REPLY ]지킬박수 / 근데, 연극은 '합정역' 3번 출구 아닌지요?
2010/10/27 13:07 [ ADDR : EDIT/ DEL : REPLY ]헉.. 그렇군요. 합정역 3번 출구가 맞겠습니다.
2010/10/27 13:14 [ ADDR : EDIT/ DEL ]우왕~~~ 넘 멋진 사람들이당.........벙개불에 콩 꾸버 묵는 거또 아이고........앙~~ 넘 멋지당.....이심전심이 극에 달하면 공지 안 해도 알아서 모이는가 보당..................와와와와앙~~~~~~~~~~~~~~~~
2010/10/27 13:25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0/27 13:51 [ ADDR : EDIT/ DEL ]앙~~ 넘 멋지당.....이심전심이 극에 달하면 공지 안 해도 알아서 모이는가 보당..................와와와와앙~~~~~~~~~~~~~~~~
나도 놀랐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게을러서 흠님이 벌써 글을 올리셨군요.ㅎㅎㅎ
2010/10/27 13:41 [ ADDR : EDIT/ DEL : REPLY ]<1안> 가능하신 분들이 먼저 모이셔서 저녁드시고 바로 극장으로 오셔도 될 것 같아요. 현재 구름재님, 흠님, 콩이님이 광화문파에 해당되실 것 같군요. 저는 지킬박수님, 솔바람님, 올디제님, 혹시 모를 일시불-.-;과 7시에 합정역3번 출구에서 만나 극장 근처에서 저녁을 휘리릭 먹고 극장으로 갈까 합니다.
7시 30분쯤 서로 위치확인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로 합정역에서 극장까지는 대략 3~5분 정도 걸립니다.
거의 비슷한 시간에 글이 올라갔군요. 어째도 다 마찬가지되겠습니다. 근데 저는 광화문으로 갈 듯...^^
2010/10/27 13:48 [ ADDR : EDIT/ DEL ]광화문파에서 양보하셔서 합정역에서 만만한 밥집에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계서도 좋아요. 그러면 7시파는 합정역에서 전화해서 찾아가면 될 것도 같은데요.
2010/10/27 13:48 [ ADDR : EDIT/ DEL ]극장근처에 커피집, 작은밥집을 좀 있던것도 같고 그렇습니다. 희미한 기억이라 장담은 몬합니다^^
1안과 2안을 연결시키도록 우리모두 노력해 보져.
2010/10/27 16: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