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밑에 링크된 블로그에 가보니 다들 대단들 하십니다
우리모두는 폐허로 만들어 놓고 그렇게 열심히 손꾸락 운동을 하고 계셨다니.... 일종의 배신감마저^^
풍부한 사유의 결과물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요즘 티브이에 푹 빠져서 정신줄 놓고 삽니다
특히 "지붕 뚫고 하이킥" 너무 재미 있어요
저녁 7시 45분에 시작하는데 부랴부랴 퇴근해서 이십여분 웃고나면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린다는...^^
웬만하면 주중 약속을 피하고 싶다니까요^^
콩이님이 히말라야에서 무사히 귀국했다고 "귀국보고회"를 한답니다
꼭 이번주라야 한다고 해서(제가 여차저차한 연유로 콩이님의 말을 거스를 수 없는지라-.-;;;)
이번주 토요일이 어떤지? 토요일이 불가하다면 금요일도 한번 생각해 보고요
암튼 의견댓글 달아주삼


우리모두는 폐허로 만들어 놓고 그렇게 열심히 손꾸락 운동을 하고 계셨다니.... 일종의 배신감마저^^
풍부한 사유의 결과물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요즘 티브이에 푹 빠져서 정신줄 놓고 삽니다
특히 "지붕 뚫고 하이킥" 너무 재미 있어요
저녁 7시 45분에 시작하는데 부랴부랴 퇴근해서 이십여분 웃고나면 하루의 피로가 다 풀린다는...^^
웬만하면 주중 약속을 피하고 싶다니까요^^
콩이님이 히말라야에서 무사히 귀국했다고 "귀국보고회"를 한답니다
꼭 이번주라야 한다고 해서(제가 여차저차한 연유로 콩이님의 말을 거스를 수 없는지라-.-;;;)
이번주 토요일이 어떤지? 토요일이 불가하다면 금요일도 한번 생각해 보고요
암튼 의견댓글 달아주삼

향미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토요일 6시로 정합니다^^
장소는 우리 자주 가는 비울채울로 하려다가,
플루도 비껴간다는 건강식 전문점 "나무가 있는 집"으로 제 맘대로 정했습니다
두부외 강원도 토속음식 전문이고요 곤드레밥이 맛있다는^^
나무가 있는집-종로구 신문로2가 1-241 T)02-737-3888 ,722-3880
11월 14일 오후 6시.
예약관계로 참석여부를 댓글로 알려주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히말라야의 선물 기대하셔요^^
2009/11/11 13:48 [ ADDR : EDIT/ DEL : REPLY ]금,토~ 다 좋아요!!
2009/11/10 14:27 [ ADDR : EDIT/ DEL : REPLY ]"향미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 흠....
2009/11/11 14:34 [ ADDR : EDIT/ DEL : REPLY ]이런, 저는 토욜, 일욜 모두 근무입니다. 여기 학생들과 집단상담합니다. 일명 리더십프로그램...
2009/11/11 16:39 [ ADDR : EDIT/ DEL : REPLY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겠군요. 더구나 선물까지...부럽습니다 ㅠ.ㅠ
11월 마지막 일요일은 어떠신지 ... 어쩌면 가을여행(산행이 아니고)
2009/11/12 12:37 [ ADDR : EDIT/ DEL ]신문로2가는 대체 또 어디란 말인가..T.T
2009/11/12 13:00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아무날 아무시 아무곳이나 좋습니다.. 오매불망 그리던 사랑하는 님이 오신다는디...(그나저나 그 부라잔지 뭔지 허는 놈하고 별 일 없었어야 헐턴디....)
2009/11/12 13:25 [ ADDR : EDIT/ DEL : REPLY ]저는 아마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2009/11/12 14:27 [ ADDR : EDIT/ DEL : REPLY ]마나님께서 26일 출장을 끝내고 오늘 돌아오십니다.
주말에는 뭔가 사정이 생기겠지요.
팔다가 유효기간 넘겨버린 위장약 좀 드릴랬더니.....다음번 기약은 못합니다^^
2009/11/14 15:22 [ ADDR : EDIT/ DEL ]호빵맨~ 마나님과 함께 오면 안될까요?
2009/11/12 15:55 [ ADDR : EDIT/ DEL : REPLY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닐텐데..ㅋ
참,,전 아직 티스토리 블로그 실패..벙개때 올디제님께 제대로 묻고 만들어야겠어요. (왜 나만 안돼지? ㅡㅜ)
향미님 네이버 계정으로 메일 보냈습니다. 보셈.
2009/11/12 16:35 [ ADDR : EDIT/ DEL ]네 확인했어요. 올디제님 감사^^*
2009/11/12 17:33 [ ADDR : EDIT/ DEL : REPLY ]글쎄요... 저도 쉽지는 않겠지만 최대한 참석하려고 노력할께요. 둘째 아이가 언어치료를 받는데, 끝나면 시간이 맞으려나 모르겠습니다.
2009/11/12 21:18 [ ADDR : EDIT/ DEL : REPLY ]흠냐... 무슨일이 있어도 참석은 하겠구요... 참석 한다고 뭐... 큰거 바라는 거 아닙니다...
2009/11/13 01:30 [ ADDR : EDIT/ DEL ]콩이님... 여행준비 하느라 준비했던 책들 중에서... 기똥차게 좋았던 책 한 권만 제게 넘기세요. 그러면... 오가는 물건이 없어도 선물 받았던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