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1/11/02 19:05
고래의 진리가 그런땐 집구석에서 냠전하게 빈대떡 부쳐다 서로 입에 넣어주며 몸보신하는게 최고지여....튱셩....ㅠㅠ
그 근디 호 혹시라도 만에하나 억에하나  .......한 분덜을 위해
찬비맞는 마지막 단풍을 쳐다보며 그려...니나내나...벌컥벌컥...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앗슴다 ㅠㅠ
주최는 꿈틀이와 잠넘
장소는 지리산 피아골(혹은 뱀사골...이 서울서 더 가깝고 낫나?-_-a)
시간은 11.5 오후4시부터 11,6 정오까지 논스톱으로 진행됨미다...술떨어지면 그순간 바로 끈남미다...+_+v
원칙적으로 가족동반은 분위기유지상 엄금이오나...각별한 아양을 떨어주시는 분들께는 특별히 허락하겠음다.

더 상세한 사항은 계속 업데할 예정이오니
문지방 닳건말건 뻔질나게 첵크해주시고 뎃글로 볶아주시옵쇼셔~~~~ @@/ 
- 잠넘은 남원역에서 4인 픽업 가능(일단 하행 무궁화호 용산출11:20 남원착15:25으로  4석, 상행 ktx 남원출19:50 용산착22:30으로 4석 각각 예매해두었음) 음냐...승인취소 어쩌고 문자가 7:55에 와서 뭔일인가 하고 보니 일욜이 아니라 오늘날짜로 예약한 모양임미다. 일요일꺼 뒤져보니 역마다 전부다 매진이네요...계속 시도하다가 실패하면 지가 모시고 올라가겟슴다.-_-;;;
- 꿈선상님 혹은 빈대가 진주역/구포역에서 픽업예정^^
    


이건 2005.10.30에 지가 올렷던 피아골 중간쯤 모습. 근까 여기서 1주일 더 지난 완전 비참한 끝물단풍..이 되것지요...ㅠㅠ
(아랫쪽 산자락은 이거랑 비슷할려나? ㅠㅠ)

Posted by 잠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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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떱...암도 관심이 업스시군화 ㅠㅠ
    금요일 자정에 예매해둔 기차표 정리하겟습니다여 ㅠㅠ

    2011/11/03 05:59 [ ADDR : EDIT/ DEL : REPLY ]
  2. 꿈틀이

    위 계획을 전적으루다가 수행할 만반의 준비를 셋팅 완료하고 현재 대기중임 ^^

    2011/11/03 07: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마이 갓!

    2011/11/03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4. 콩이

    저는 11월4-5일 강원도 평창으로 회사 워크샵을 갑니다만, 무슨 수가 있어도 일찍 나와 합류하겠습니다. 꿈선생님이 꿈과 같이 등장하셨는데요^^

    2011/11/03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5. 올디

    바깥세상
    --------------- 수표면
    물밑 (대화중)
    암중 (모색중)

    2011/11/03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6. 졸리운

    올디에게 저나가 왔다.

    "게시판 봤서여? 잠님이 이번 토욜날 지리산에서 함 모이자는데여? 1박2일루다가."

    "안 봤다만, 몬 일이래? 가부자기. 군디, 토욜날 그 먼데까지 탱이 보러 내리가는 가야하는기가? 함 생각해 봐야그따. 일도 쩜 있고.......암튼 생각해보고 저나 주께."

    그래서 일부러 컴 켜고 드가보니.......시상에 주최측에 꿈슨상이 떡 하니 자리하고 이써따! (잠늠은 보조, 연락책, 따까리 머 이런 거 여따!)

    그라이 만사 제끼노코 가야쥐.

    올디에게 저나 때리따.

    "올디야, 가자. 니가 단디 준비해가꼬 연락 도고."

    2011/11/03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올디

    물밑대화 암중모색 정리합니다.

    흠님, 구름재님, 저는 용산 출발 완전 확정.
    콩이님도 (약간 유동적일 수 있으나)용산에서 합류하여 함께 출발할 것임.
    물처럼님은 중요한 선일정때문에 어렵다고 보지만, 내일까지 정확한 가부를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무상이님, 호빵맨님, 프란님, 나는나님, 동쪽별님은 아쉽게도 확실히 안되구요...
    (대신해서 비맞은 지리산 끝물단풍 구경 ×2 하겠슴미다...)

    나머지 사항은 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보며 대처하겠습미다...ㅋㅋㅋ

    2011/11/03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 물처럼

      토요일 용산 1인 추가!!!!
      토욜모임 취소했습니다. 저도 데리고 가 주세요.

      2011/11/03 17:57 [ ADDR : EDIT/ DEL ]
    • 올디

      물처럼님/
      해결되었습니다.
      시간 맞추어서 (11시에 만나요) 용산역으로나오시면 됩니다.
      그날 뵙죠...

      2011/11/03 18:56 [ ADDR : EDIT/ DEL ]
  8.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2011/11/03 19:35 [ ADDR : EDIT/ DEL : REPLY ]
  9. 졸리운

    배낭 대충 꾸려서 튀어나가기로 해씀다.

    10시 45분 용산역에서 타면 새벽 3시 반 전에 구례구에 도착한다니 해장하고 성삼재 가는 시외버스 탈 수 있겠져.

    그 다음은 머 될 되라 되라 산행을 하다가 .......우짜든동 토욜날 접선지에 도착하도록 '노력'하게씀돠.

    그럼 바빠서 이만!

    2011/11/03 20:16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귀경편 차편이 승인취소 어쩌고 문자가 와서 뭔일이래 하고 본까 일욜이 아니라 오늘꺼로 예약한거 같슴다 -_-;;; 네 근까 귀경표는 현재로서 없는거 되겠슴다....계속 시도해보고 정 안되면 지가 모셔다드리겟슴다. 지성함다여....ㅠㅠ;;;;

    졸/접선지는 피아골 산행들머리 근처 민박집으로 하것음...노고단에서 가면 삼도봉-뱐야봉 갈림길 못미처 임걸령에서 피아골로 내려가는 길 있음(이정표 있음).
    기억에 (구례구역에서는 기차시간 맞춰서 터미널가는 시내뻐스가 지둘림) 구례터미널에서 첫차가 5시인가 그랫는데 대략 새벽6시에 성삼재 내리고 노고단산장을 7시까지는 출발한다 치면 그러면 임걸령까지 두시간, 또 반야봉까지 두시간, 11시쯤이면 반야봉 도착할꺼고 거서 적당히 점심먹고 임걸령 갈림길로 되돌아오면 2시, 산장은 3시반, 피아골초입은 5시반쯤 되겟네...빡빡하다...해지고 돌아댕기는건 이비이비 골란하지...-_-;;;;
    근까 만약 반야봉 갈림길도착이 10시반 넘으면 반야봉은 포기하고 옆에 삼도봉만 찍고 곧장 임걸령으로 되돌아오는게 좋을듯싶군 ^^;;;

    2011/11/03 22: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올디

    서울로 귀환하시는 분들을 위해 일욜날 16:40 남원발 서울 고속터미널 착 고속버스 5매 예약했습니다.
    트윗픽으로 그림 올렸더니 잡님이 2분만에 답글 올리시더라는...
    주최 님들과 함께 여러분들의 평안한 여행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슴돠...

    2011/11/03 22:4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올디

    좌석 예약 현황
    http://s1-04.twitpicproxy.com/photos/large/440626910.png

    2011/11/03 22:44 [ ADDR : EDIT/ DEL : REPLY ]
  13. 꿈틀이

    토일 비가 온다고해서, 조합해 본 나름대로 여정입니다. 아낌없는 한표를 ^^

    1. 토요일 오후 4시: 남원 합류(서울내기+대전햄+진주(부산)촌넘: . 남원서 지리산 자락을 타고 단풍따라 남하
    2. 토요일 오후 5시:구례 어느 산자락에서 빨치산 훈련 중인 흠님 구조하여 순천으로 출발
    3. 토요일 오후 6시: 순천 시내 아랫장 건봉 국밥집에서 막걸리와 국밥으로 요기하고 숙소로 출발
    4. 토요일 오후 7시: 순천만 근처 숙소 도착 및 간담회
    5. 일요일 오전 6시: 기상 및 순천 갈대밭
    6. 일요일 오전 9시: 아침 식사 완료 및 지리산으로 출발
    7. 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지리 산속 어디메
    8. 일요일 오후 3시: 남원 광한루 춘향 놀이 ^^
    9. 일요일 오후 4시 30: 남원역

    출근시간 임박 ~~~~~~~~휘리릭 ^^

    2011/11/04 07:28 [ ADDR : EDIT/ DEL : REPLY ]
    • 물처럼

      이렇게까지 준비하셨을 줄이야~~~~ 멋져요!
      토욜 약속을 미루길 잘했다 싶어요.
      근데... 왜, 유성이 생각날까? ^^

      2011/11/04 09:33 [ ADDR : EDIT/ DEL ]
  14. 향미...

    어제저녁에 올디님의 전화를 받고,,,(제가 못가는 것을 아주 못박고 주신 전화..ㅡㅜ) 여기 와 보니,,,진짜 배아프다..
    전 요즘 과제가 너무 많아 양쪽손가락끝이 아플정도로, 분노의 바느질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즐겁게 룰루랄라~ 하시고,,,송년회때나 뵙죠~!!

    2011/11/04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잠머

    저녁장소인 순천시장 건봉국밥집...끝내주는데인거 갓슴다...침질질....@@a;;;;;
    http://local.daum.net/localn/header.html?url=http://www.gendo.co.kr/275

    2011/11/04 12:3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빈대

    아~~~~~~~~~~~~~~~~~~~~~~~~~~~~~~~~~~~~~~~~~~~~~~~~~~~~~~~~~~~~~~~~~~~~~~~~~~~~~~~~~~~~~~~~~~~~~~~~~~~~~~~~~~~~~~~~~~~~~~~~~~~~~~~~~~~~~~~~~~~~~~~~~~~~~~~~~~~~~~~~~~~~~~~~~~~~~~~~~~~~~~~~~~~~~~~~~~~~~~~~~~~~~~~~~~~~~~~~~~~~~~~~~~~~~~~~~~~~~~~~~~~~~~~~~~~~~~~~~~~~~~~~~~~~~~~~~~~~~~~~~~~~~~~~~~~~~~~~~~~~~~~~

    2011/11/04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빈대

    미치거따.....

    2011/11/04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 잠머

      고정해라...장가가는날 전날도 안미치고 무사히 살아남앗자너? ㅋㅋㅋXD

      2011/11/04 17:22 [ ADDR : EDIT/ DEL ]
  18. 시만

    에효.....ㅜㅜ 시간은 나는 게 아니라 내는 거라는 격언(?)에 비춰보면 전 상당히 잘못 살고 있......

    2011/11/04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 잠머`

      잘몬 사는거 마저...아냐 토닥토닥.,그럴리가 잇냐? 뭐 이럴쭐 알앗냐???ㅎ -_-v

      2011/11/13 22:35 [ ADDR : EDIT/ DEL ]
  19. 씨부럴.. 나만 불쌍한 인생...

    2011/11/23 14:4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