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2009/11/17 13:50


2003년 늦가을.... 부석사 일주문으로 이어지는 길

키가 작아서인지 아마도 조만간 루저가 확실시 되는 몰락하는 자영업자, 길 위에서 길을 묻고자 길을 나섭니다.
11월 29일 마지막 일요일
아침 7;40까지 청량리역 중앙선 개찰구 앞(8시출발 시간엄수)
준비된 표는 6장입니다

Posted by 구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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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향미..

    넹~근데 그날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

    2009/11/17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착순으로 표를 줄 꺼임. 두 장은 좌석이 다른 칸이거든^^

    2009/11/17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3. 토끼뿔

    생각나는 건, 부석사 무량수전 엔타시스양식.....이거이거 입시교육의 폐해라는.....

    2009/11/17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4. 물처럼

    제가 벙개도 못가고, 구름재님의 물음도 씹고 했는데... 저도 부석사 갈 수 있을까요?
    부석사행일거란 예감은 들었지만 저도 모르는 제 일정때문에 답하기가 어려웠거든요ㅠ.ㅠ
    오늘에 이르서야 제 일정이 예측가능하여 아쉬움에 이렇게라도 하소연해 봅니다.
    실은 구름재님의 넒고 포근한 마음을 믿고 투정을 부리는 것이지요^^

    2009/11/20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름재

    프란님이 남편 눈치보느라 불투명했는데 잘 됐네요. 프란님 아웃! 물처럼님 환영입니다요^^

    2009/11/21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6. 프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저는 아마도 그날 시골집에서 빨간고무장갑 끼고 열씨미 깁장 배추 버무리고 있을 겁니다.ㅜ.ㅜ 즐거운 시간들 되시길..

    2009/11/23 15:56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처럼

    프란님에겐 미안하지만 기쁘네요. 청량리역에서 뵈요^^

    2009/11/24 15: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