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 실린 기사. 뭐, 이곳 사람들이야 대부분 읽었겠지만.^^
걱정 끼쳐 죄송…예능 대신 시사프로 섭외 와요
걱정 끼쳐 죄송…예능 대신 시사프로 섭외 와요
몸 아파 한의원 갔더니 화기 때문에 장 약해졌다고
돌아가신 분께 예 표한 게 정치적이라면 할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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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15분 수업하고 45분 휴식하는 학교 만들고 싶다" 삭제
2009/11/27 15:47TRACKBACK FROM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한겨레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김제동씨 (사진출처 : 한겨레) 한겨레에서 김제동 씨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얼마전 김제동씨의 강연을 봤기에 무척 관심이 생겨 기사를 꼼꼼히 읽어 봤다. "정치적인 활동으로 ‘엠시 하차’라는 불이익을 받았다고 여긴다"는 말에 그는 "정치적 편향을 경계해야 한다는 말에 100% 공감한다"면서 "하지만 맹세코 전 단 한 번도 정치적인 발언을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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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김제동, 멋지네~ 삭제
2009/12/01 02:01TRACKBACK FROM 우리모둠어제, 정확히는 29일 일요일날 mbc라디오 <최유라, 조영남의 지금은 라디오시대>라는 프로그램에 김제동이 게스트로 나오길래 유심히, 그리고 재밌게 들었다. (다시듣기 페이지 ☞클릭 3,4부에 출연) 3,4부 48분 경에 김제동이 5,000만원을 두 분(조영남, 최유라)이서 '좋은 일'에 써달라고 기부하는 멘트가 나온다. 처음이 아닌 거 같더라. 찾아보니, 2006년 년말에도 1억원을 같은 방송에서 기부한 적이 있다. 오늘 (월요일), 일요일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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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김에 꽃 보고 간다"
2009/11/27 17:28 [ ADDR : EDIT/ DEL : REPLY ]에혀..... 말은 아름다운데 그게 어디 쉽나. 아무리 마음을 그리 먹어도 넘어진 자리에서 꽃을 보기가 어디 쉬울 것이냔 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