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확히는 29일 일요일날 mbc라디오 <최유라, 조영남의 지금은 라디오시대>라는 프로그램에 김제동이 게스트로 나오길래 유심히, 그리고 재밌게 들었다. (다시듣기 페이지 ☞클릭 3,4부에 출연) 3,4부 48분 경에 김제동이 5,000만원을 두 분(조영남, 최유라)이서 '좋은 일'에 써달라고 기부하는 멘트가 나온다. 처음이 아닌 거 같더라. 찾아보니, 2006년 년말에도 1억원을 같은 방송에서 기부한 적이 있다. 오늘 (월요일), 일요일의 일이 혹시 뉴스에 나왔나 인터넷 검색해 보니, 없다. 뭐, 별로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자.
오늘 인터넷 뉴스들은 무도(무한도전) 캘린더를 만드는데 김제동의 집에서 촬영이 있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방금 전, 어느 프로그램인지 모르지만 김제동이 게스트로 나와서 깔깔거리고 있더라.
성공회대 공연에 자원봉사로 애쓰던 모습, 손석희의 마지막 <백분토론>에 책 선물하려 술을 약간 먹고 왔던 모습들이 이미 먼 옛날 일인 듯 떠오른다. 참 사람을 부끄럽게 만든다.
지난 14일날 <다큐멘터리 3일> ' 오늘은 시 詩, 내일은 추억 追憶 - 덕수궁 돌담길 72시간 '에도 김제동이 나온 걸 기억해 내고는, 모처럼 정상적인 방법으로 캡처를 한 화면이다. 경복궁 돌담길을 김재동 혼자 걸어가는데 다큐 3일과 만나다... 사실 이쯤되면 연출의 의혹이 있어야 하지만, 김제동이기에 걍 순수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 난, 참 많이도 쩔었다. ㅠㅠ













오늘 인터넷 뉴스들은 무도(무한도전) 캘린더를 만드는데 김제동의 집에서 촬영이 있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방금 전, 어느 프로그램인지 모르지만 김제동이 게스트로 나와서 깔깔거리고 있더라.
성공회대 공연에 자원봉사로 애쓰던 모습, 손석희의 마지막 <백분토론>에 책 선물하려 술을 약간 먹고 왔던 모습들이 이미 먼 옛날 일인 듯 떠오른다. 참 사람을 부끄럽게 만든다.
지난 14일날 <다큐멘터리 3일> ' 오늘은 시 詩, 내일은 추억 追憶 - 덕수궁 돌담길 72시간 '에도 김제동이 나온 걸 기억해 내고는, 모처럼 정상적인 방법으로 캡처를 한 화면이다. 경복궁 돌담길을 김재동 혼자 걸어가는데 다큐 3일과 만나다... 사실 이쯤되면 연출의 의혹이 있어야 하지만, 김제동이기에 걍 순수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 난, 참 많이도 쩔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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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뭐하나..김제동 안잡아가구..ㅋ~
2009/12/01 14:57 [ ADDR : EDIT/ DEL : REPLY ]